wallpaper 장성민 장성민 이후 국민의당 지도부 및 518 민주화운동 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진행자의 의도가 왜곡 및 호도되었으며 518은 자랑스러운 민주적 가치로 본다고 말하였다. 사진 왼쪽부터 강석훈 교수 김현숙 교수 장성민 이사장. … Thursday, March 17, 2022 Edit